안준영 PD는 “1년에 많은 아이돌 그룹이 데뷔하지만 살아남기가 힘들다. 기회를 한 번 더 줘야한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프로그램 취지가 변했다는 지적도 있지만 취지가 발전했다고 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해명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4/08) 게시물이에요 |
|
안준영 PD는 “1년에 많은 아이돌 그룹이 데뷔하지만 살아남기가 힘들다. 기회를 한 번 더 줘야한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프로그램 취지가 변했다는 지적도 있지만 취지가 발전했다고 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