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에서는 ‘연습생의 데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시즌1을 만들어보니, 이제는 데뷔 이후의 이야기를 담아보고 싶었어요. 1년에 50여개, 많게는 6~70여개 아이돌 그룹이 나오는데 살아남기가 힘듭니다. 대형기획사와 중소기획사의 차이일 수도 있고요. 소리 없는 전쟁터가 바로 가요계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 아이들에게 다시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실력과 매력을 갈고 닦는 기회입니다. 프로그램의 취지가 변했다기 보다, 취지가 발전했다고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시즌2 취지가 변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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