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챙겨듣는 건 아니여도 힘든 날이면 힐링하려고 라디오 틀었었는데 쫑디의 감성적인 그 목소리가 아니고 내가 기대했던 목소리가 아니라서 갑자기 일상의 힘듦+갑자기 사라진 푸른밤지기에 대한 서러움이 너무 커서 이불 속에서 흐느껴 울었다 아직도 그 상실감이 너무 커서 뭐라고 말이 안나와....ㅠ
| 이 글은 8년 전 (2017/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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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챙겨듣는 건 아니여도 힘든 날이면 힐링하려고 라디오 틀었었는데 쫑디의 감성적인 그 목소리가 아니고 내가 기대했던 목소리가 아니라서 갑자기 일상의 힘듦+갑자기 사라진 푸른밤지기에 대한 서러움이 너무 커서 이불 속에서 흐느껴 울었다 아직도 그 상실감이 너무 커서 뭐라고 말이 안나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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