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111 이의웅
111 이의웅

"언젠가 이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좀 빠르긴 하네요." "고마웠어요. 사랑하고." "잘 지내요, 누나랑 있어서 행복했어요. 항상 매 순간이." 222 권현빈
"너 그 말 후회하지 않겠어?"
"이렇게 가면 우리 완전히 끝이야." "다신 못 볼 텐데. 괜찮겠어, 넌?" "그럼 가. 잘 지내란 말은 못하겠다, 미안."| 이 글은 8년 전 (2017/4/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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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111 이의웅
"언젠가 이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좀 빠르긴 하네요." "고마웠어요. 사랑하고." "잘 지내요, 누나랑 있어서 행복했어요. 항상 매 순간이." 222 권현빈
"너 그 말 후회하지 않겠어?" "이렇게 가면 우리 완전히 끝이야." "다신 못 볼 텐데. 괜찮겠어, 넌?" "그럼 가. 잘 지내란 말은 못하겠다, 미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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