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은 저번보다 더 심한것같아 프듀 취지 자체도 소름이지만
그냥 좋은 마음으로 참가자를 응원하는 사람들도 물론 많은데
나온 참가자들을 무슨 인형가게에 진열된 상품마냥 취급하는 인간들도 너무 많은것같음
제일 소름돋는건 사람한테 지뢰란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거 ㅋㅋㅋㅋㅋㅋ
얘네가 판매되는 상품이냐... 뭘 지뢰야 이런 사람들이 갑자기 생긴건 아닐거고
평소에도 이런 생각 가지고 덕질하는 사람들 많다가 프듀 시스템때문에 제대로 드러난것같은데 참... 그렇네

인스티즈앱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