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엑소엄마가 방금 내 앞에서 돈이 너무 없다고 적금 깨도 그거 다 돈 나갈거라고 말했다 진짜 우리 집 사정 안 좋은 거 알면서 뻔뻔하게 말하려고 생각한 거 너무 자괴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