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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
이 글은 8년 전 (2017/4/14)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잠깐 나와. 주차장에 있을게"


"김에리, 나 집 앞이야." | 인스티즈



"어, 왔어? 와, 이게 얼마 만이야-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어."


연예인 나 X 여배우 너

거의 한 달 만에 보는 거 에요.

안맞안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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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
요새 1930년대가 배경인, 조선인 독립군 중 한 명을 맡아 연기하는 터라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던 나에요. 맡은 역할 때문에 몸 쓰는 것도 많고, 영화 상의 시대적 배경과 맡은 인물이 놓인 상황이 마냥 웃을 수도 없기에 감정적 소비가 심했거든요. 그래서 괜히 네게 툴툴댈까 만나기를 꺼려했었는데, 내일이 촬영 쉬는 날인 건 어떻게 알고 이렇게 네가 찾아왔네요. / 만인에게 사랑받고, 사랑을 베풀 줄도 알고, 뛰어난 능력과 노력으로 데뷔 6년 차였음에도 여전히 최정상인 가수이자 배우인 너와 공개연애 중인 나는 이제 막 주목을 받으며 연기력을 조금씩 인정받고 있는 3년 차 배우에요.

-
(네 연락에 내 몸보다 훨씬 큰 후드티에 레깅스 하나를 대충 신고는 밖으로 나와 집 앞에 기다리고 있던 너를 향해 어색하게 웃으며) 그러게. 되게 오랜만이네. 나도, 나도 보고 싶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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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말과는 다르게 어색한 미소로 마주하는 너에 혹시나 무슨 일 생겼나 걱정이 돼 조심스레 다가 가 네 손을 잡고는 널 걱정 가득한 표정으로 내려다보는) 어디 아파? 감기 걸렸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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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
(네가 다가와 내 손을 잡자 혹시라도 팔에 생긴 멍들이 보일까 자연스럽게 걷어올린 소매를 내리며) 아니, 아픈 데 없어. 그냥 조금 피곤해서. 촬영이 조금 늦게 끝났거든. 너는 잘 지냈어? 밥은 잘 먹고 다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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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응. (네가 하는 행동마다 다 어색하게만 느껴져 네 두 눈을 빤히 쳐다보며 다시 한 번 되묻는) 진짜 아무 일 없는 거 맞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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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
(내 눈을 마주 보며 말을 하는 너에 작게 고개를 끄덕이며) 어, 내가 무슨 일이 있겠어. 아무 일 없어. 괜찮아. (라며 말을 하고는 머리를 긁적이며) 그, 얼굴 봤으니까 나 들어가도 되지? 그러니까 손 좀 놔줄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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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
보고 싶으면 좀 찾아오든가. 네 연락 기다리느라 나는 하루하루 잠도 잘 못 잤는데. 우리 근 한 달 만인데 좀 안을까? 팔 좀 벌려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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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싫은데. 네가 벌려.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네 얼굴을 빤히 보다 인상을 쓰는 너에 못 이기는 척 두 팔을 벌려 너를 꽉 끌어안아 네 등을 쓸어내리는) 안 벌렸다간 사람 죽이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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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
(기다렸다는 듯 네게 안겨 헤실헤실 웃는) 끝까지 버텼으면 그랬을 지도? 으으, 변백현 냄새 좋아. (네 입술에 쪽 뽀뽀하곤 떨어지는) 이 품을 내가 얼마나 그리워 했는지 모를 거다, 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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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변태냐. (제 가슴팍에 얼굴이 비비며 냄새를 맡는 너에 픽 웃고는) 그렇게 그리웠으면, 스케줄 때려치우고 나 보러 오지 그랬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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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
나도 일이 있지. 지도 그 동안 연락 한 번 제대로 안 해줬으면서? (널 뾰루퉁한 얼굴로 쳐다보는) 변태는 너고요, 변백현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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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
(갑작스러운 네 방문에 머리도 제대로 말리지 못한 채로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를 낀 다음 주차장으로 내려와 네 차 조수석에 타는데 네가 웃으며 날 반기자 나도 웃음을 지으며 마스크를 내리는) 나도. 촬영은 잘 하고 온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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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오랜만에 보는 너와 두 눈이 마주치자 실 없는 웃음을 흘리며 네 손을 잡는) 응, 넌. 오늘 휴가 받았다며, 좀 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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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
(의자에 편히 기대 계속해서 미소를 지으며 나도 네 손을 잡고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응. 오늘 완전 좋았어. 나 한 14시간 잔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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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
(주변을 둘러보다 네 차에 타 모자를 벗으며 네 얼굴을 빤히 보는) 정말 오랜만이네. 살 빠졌어? 볼이 홀쭉해. 잘 먹고 다니는 거 맞지? 왜 점점 말라가. 속상하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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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한참을 네 두 눈을 뚫어져라 보고 있다 아무 말없이 널 끌어안는) 진짜 보고 싶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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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
(네가 끌어안자 네 어깨에 고개를 묻고 네 등을 토닥이는) 나도, 나도 진짜 많이 보고 싶었어. 너한테 연락할까 하다가 요즘 바쁜 것 같아서 쉬라고 안 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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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
나 오늘 진짜 피곤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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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
(네 연락에 대충 모자와 마스크를 쓰곤 손에 핸드폰을 쥔 채 급하게 집 앞 주차장으로 내려가는데 익숙한 네 차에 타 마스크를 살짝 벗어내곤 너와 눈을 맞추다 실없는 웃음을 픽 내뱉는) ... 아, 나 진짜 꿈 꾸는 거 아니지. 너 보고 싶어서 혼났어,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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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나도. (너와 눈을 마주 보며 실실 웃다 네 손을 잡아당겨 와락 끌어안고는 ) 잘 지냈지. 밥은 먹었어? 잠은, 또 한두 시간 잔 건 아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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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
(저와 눈을 마주한 채 살풋 웃다 제 손을 잡아 저를 끌어 안는 너에 네 품에 그대로 안겨 있다가 모자를 벗곤 네 어깨에 장난스레 머리를 부비다 널 올려다보며 조곤조곤 말을 잇는) 밥은 그냥 대충 먹었어. 잠은 많이 자고 싶은데 촬영도 많고 그러니까... 그래도 너 보니까 피로가 막 풀린다. 으으, 진짜 좋아. 뽀뽀,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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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
(네가 왔다는 말에 주자창으로 내려가 네 차를 확인하고 나서 네 차에 타 네 얼굴을 한참 보다가 살짝 안는)...진짜 보고 싶었는데 요즘에 너무 바빠서 얼굴 볼 시간이 없다 그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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