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돌이 n년차 부기한테 매번 교복입고 들어와서 담배 달라고 하는 윙이 보고 싶다. 그럼 부기는 최대한 친절하게 웃으면서 (본사에 컴플 걸까봐) 죄송하지만 손님^^ 미성년자에게는 담배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하는데 그게 하루 이틀 삼일... 매일 이어지니까 부기도 슬슬 한계라서 이제 윙이 들어올때마다 담배 안팔아요. 하고 대답하는데 그럴때마다 윙이 웃으면서 오늘은 새콤달콤 사러 온건데요? 하고 부기 능욕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9년 전 (2017/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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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돌이 n년차 부기한테 매번 교복입고 들어와서 담배 달라고 하는 윙이 보고 싶다. 그럼 부기는 최대한 친절하게 웃으면서 (본사에 컴플 걸까봐) 죄송하지만 손님^^ 미성년자에게는 담배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하는데 그게 하루 이틀 삼일... 매일 이어지니까 부기도 슬슬 한계라서 이제 윙이 들어올때마다 담배 안팔아요. 하고 대답하는데 그럴때마다 윙이 웃으면서 오늘은 새콤달콤 사러 온건데요? 하고 부기 능욕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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