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테이프도 듣고 있고 정식 발매한 음원도 듣고 있는데 노래 주제가 다양한데 공통점이 자기 일상이야 이거 진짜 좋은 것 같아... 사물을 보고 느꼈던 감정이나 당시에 느꼈던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는 게 글로 쓰는 것보다 더 감정이 남잖아 영상 일기처럼 곡으로 만들어서 잊을 수도 있는 기억들을 박제해놓는 것 같아서 이거 진짜 좋은 것 같아 예를 들어 초심을 잃고 거만해질무렵 데뷔 초에 만든 곡을 들으면서 아 나 처음에 이 마음이였지 정신차리지 이렇게도 사용할 수 있고 아 우리 이때 이런 일이 있었고 이런 마음이였지 추억 회상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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