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함의 무게를 따질순 없지만..
내가 한번 성공해봤다가 제대로 좌절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원래 뭔가 좋다는거 깨달았는데 그거못하면 엄청나게 힘들잖아 근데 그걸 깨달은거랑 상상하는거랑은 다름
그래서 무대가 좋고 행복하다는걸 깨달았는데 무대에 서면 좋겠지? 데뷔하면 좋겠지? 하는거랑 직접 서본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 이 글은 9년 전 (2017/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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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의 무게를 따질순 없지만.. 내가 한번 성공해봤다가 제대로 좌절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원래 뭔가 좋다는거 깨달았는데 그거못하면 엄청나게 힘들잖아 근데 그걸 깨달은거랑 상상하는거랑은 다름 그래서 무대가 좋고 행복하다는걸 깨달았는데 무대에 서면 좋겠지? 데뷔하면 좋겠지? 하는거랑 직접 서본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