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랑 태용이를 봤을 때 옛날에 나를 보는 거 같았는데 카이같은 경우엔 다듬어지지 않은 야수같았고 태용이는 다듬어지지 않았는데 뭔가 한이 있어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언제든지 풀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크으
| 이 글은 9년 전 (2017/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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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랑 태용이를 봤을 때 옛날에 나를 보는 거 같았는데 카이같은 경우엔 다듬어지지 않은 야수같았고 태용이는 다듬어지지 않았는데 뭔가 한이 있어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언제든지 풀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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