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지훈이 보게 돼
진짜 자꾸만 빠져든다
원래 내 취향은
지훈이랑 많이 다른데
지훈이한테 자꾸 끌려
지훈아
데뷔만 해줘
누나가 통장이고 뭐고 다 바칠 수 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