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왜이렇게 늦게 알았을까 뭐하나 빠지는 것 없는 너인데 왜 너의 존재를 몰랐을까 이 잔인한 서바이벌 프로에 나올 때 네가 어떤 마음으로 결정을 내렸을지 상상하기에도 너무 벅차고 또 벅찬 마음 뿐이야 18살에 험한 연예계에 발을 들이고 6년 동안 주목 받지 못해서 얼마나 속상했을까 23살 지금에서야 너의 진가를 알아보는 나 같은 사람들이 많아졌지 네가 힘들 때 너를 응원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만 기억해줘 민현아 항상 민현이 네가 웃을 일만 있으면 좋겠어 앞으로 네가 걷는 길은 꽃길만 가득하길 바라 널 늦게 안 만큼 더 많이 사랑할게 앞으론 함께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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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속인 2년차인데 너네 신점 봐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