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항상 그렇듯 장난 치면서 놀다가 부기가 윙 예민한 곳 알아차렸으면 좋겠다. 그 부위는 이왕이면 귓볼이나, 손가락 마디, 또는 목덜미 쯤으로... (셀프 멱살) ㅠㅠ 내 생각에는 일단 귓볼. 투닥거리면서 장난치다가 부기가 장난으로 지훈이 귓가 스치고 지나가는데, 박지훈 얼굴 시뻘개지고 하지 말라고 헛손질 하는 겈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한 댕댕...ㅠㅠ 부기도 덩달아 놀라가지고 (?) 머야, 갠차나? 왜!!!!!! 아퍼??????? 이러는데 지훈이가 그냥 고개만 젓는 거 보고 알아차리겠지. 아 그냥 저기가 예민하구나. 근데 그거 알고 카메라 켜졌을 때도 막 괴롭혔으면 좋겠음. 괜히 아무렇지 않은 척 장난치다가 지훈이 귓볼 만지작 거리고, 그러는 거. 박지훈 몇 번 참다가 표정 확 굳히고 부기 손목 딱 휘어잡고 말할 듯. 적당히 하라고 했지, 종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