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사친이 오늘따라 예쁘게 하고 와서 당황

"화장 하고 왔네?"
여사친이 분칠한 돼지라고 놀리게?
하고 주먹 드니까

"어떻게 알았지.."
장난치는 우진이
여사친이 우진이 어깨에 주먹 한 방 꼽고
바나나라떼 먹고 싶다고 주문하러 가는 동안

여사친 계속 쳐다보고 있는 우진이
어제 새벽에 쪘던 건데
솔직히 내가 쓰는데도 너무 설렎ㅎ
| 이 글은 8년 전 (2017/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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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이 오늘따라 예쁘게 하고 와서 당황
"화장 하고 왔네?" 여사친이 분칠한 돼지라고 놀리게? 하고 주먹 드니까
"어떻게 알았지.." 장난치는 우진이
여사친이 우진이 어깨에 주먹 한 방 꼽고 바나나라떼 먹고 싶다고 주문하러 가는 동안
여사친 계속 쳐다보고 있는 우진이
어제 새벽에 쪘던 건데 솔직히 내가 쓰는데도 너무 설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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