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이유리가 한 대사인데 -그건, 니 그 삐뚤어진 행동에 대한 비겁한 합리화고 정당화야. 그 어떠한 경우에도 왕따는 용납될 수 없어. 너 우리 미영이한테 제대로 사과해. 내가, 이 두 눈 뜨고 똑바로 지켜보고 있을 거니까. 다니엘이 잘못한거이지만 어떤 상황에도 인신공격 등 비판을 넘어선 악플은 용납될 수 없다고 봄. 적당한 비판을 해야지 인신공격에 지금까지 좋은 모습보이던 애를 한순간에 인성이 안좋네 어쩌네 하면서 도가 넘은 악플은 범죄임. 인스타나 트위터만 가도 당사자가 아니여도 상처받는 말이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인티니깐 이 정도다 하는 말은 다른 곳에서는 더 심하게 말할 수 있는데 인티니깐 내가 이 정도로만 말해주는거야 라고 밖에 안들림. 자기합리화지 다니엘도 반성하고 다니엘 팬들도 무작정인 쉴드는 하지말고 도를 넘지 않는 비판속에서 이번 사태가 해결되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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