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휘.. 진짜 17살인데 나이보다 더 성숙한 거 같아 덤덤하게 말하고 안형섭이랑 대화하는 거 듣고 아 진짜 된 아이구나 싶었어 이제 정말 행복한 일만 생겼으면 하는 연습생이야 너무 아픈 손가락이야.. 이름 불리자마자 오열했다 이제 행복하자 대휘야 학년이 보고도 엄청 울었다 솔직하게 관심이 없었어 (분량 탓이지만 안준영 ㅅ..) 근데 소감듣고 내 상황 같더라 나도 집에 여자 혼자거든.. 진짜 너무 마음이 아팠어 진영이도 잘생겨서 아 잘생겼구나 하고 말았는데 난 진짜 배진영 삘이다 라고 한 연생 누군지 너무 궁금해 내 마음이 찢기는 기분이야 나에게 5화는 픽이 정말 뒤집혀진 화야 완전히 바뀌었어 아쉽게도 떨어진 연습생들도 순위권에 든 연습생들도 다들 꼭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다 다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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