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나오는 이상한 말 듣지말고 서로만 믿고가자했을때도 좀 놀라기도 하고 감동받기도 했는데 정말 주위에서 어떤 말을 듣는 건지 어떻게 해주는 건지 모르겠다 마냥 따뜻한 말이 아닌 가시박힌 말들도 좀 많이 들었을 거 생각하니까 마음이 너무 아파 그냥 13명 아이들을 뭐 시기 질투할 게 있다고 그러는 건지 무엇보다 호시가 롤링페이퍼에 쓴 말 보고 그냥 진짜 너무 와닿았어 ㅠㅠㅠ .... 세븐틴 더 승승장구하자♥
| 이 글은 8년 전 (2017/5/07) 게시물이에요 |
|
주위에서 나오는 이상한 말 듣지말고 서로만 믿고가자했을때도 좀 놀라기도 하고 감동받기도 했는데 정말 주위에서 어떤 말을 듣는 건지 어떻게 해주는 건지 모르겠다 마냥 따뜻한 말이 아닌 가시박힌 말들도 좀 많이 들었을 거 생각하니까 마음이 너무 아파 그냥 13명 아이들을 뭐 시기 질투할 게 있다고 그러는 건지 무엇보다 호시가 롤링페이퍼에 쓴 말 보고 그냥 진짜 너무 와닿았어 ㅠㅠㅠ .... 세븐틴 더 승승장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