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카: 세운아, 어제 보니까 오른쪽 옆구리에 상처 생겼더라. 어디서 또 긁혀 왔지. 포뇨: (긁적) 그래요? 파카: (약이랑 밴드 들고옴) (상처 치료) 포뇨: (멍) 옆에 있던 대휘: ... 형이 그걸 언제 봤는데? 파카: (노관심) (약 문질) 포뇨: 형, 따가워요. 파카: 참아. 대휘 그 눈가리는 짤 필요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깨방정 떠는 대휘랑 아무렇지 않게 할 일 하는 파카포뇨 보고 싶당
| 이 글은 8년 전 (2017/5/07) 게시물이에요 |
|
파카: 세운아, 어제 보니까 오른쪽 옆구리에 상처 생겼더라. 어디서 또 긁혀 왔지. 포뇨: (긁적) 그래요? 파카: (약이랑 밴드 들고옴) (상처 치료) 포뇨: (멍) 옆에 있던 대휘: ... 형이 그걸 언제 봤는데? 파카: (노관심) (약 문질) 포뇨: 형, 따가워요. 파카: 참아. 대휘 그 눈가리는 짤 필요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깨방정 떠는 대휘랑 아무렇지 않게 할 일 하는 파카포뇨 보고 싶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