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처음엔 데뷔했는데 나오다니...플디도 참...역시 노앤썰하다가 미년 부기 좋게 보이다가 쏠쏠조 뽑는 미년 안목 부기의 성자스러움에 입덕하고나서도 내가 동호를 덕질할줄은 몰랐지...근데 모르겠어 아직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느새 응원하고있드ㅏ..절대 좋아할일 없을줄알았어...그의 수염자국을 볼때까지만 해도... 회원님은 잘생긴거 잘 알고있었지만 이번에 옷 물고 플랭크하는거보고 귀여워서 좋아하게되었다...어느새 나는 플디즈 다 품게 되었어... 나는 왜 진작에 이들을 알아보지 못한걸까...
처음엔 데뷔했는데 나오다니...플디도 참...역시 노앤썰하다가 미년 부기 좋게 보이다가 쏠쏠조 뽑는 미년 안목 부기의 성자스러움에 입덕하고나서도 내가 동호를 덕질할줄은 몰랐지...근데 모르겠어 아직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느새 응원하고있드ㅏ..절대 좋아할일 없을줄알았어...그의 수염자국을 볼때까지만 해도... 회원님은 잘생긴거 잘 알고있었지만 이번에 옷 물고 플랭크하는거보고 귀여워서 좋아하게되었다...어느새 나는 플디즈 다 품게 되었어... 나는 왜 진작에 이들을 알아보지 못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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