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친구가 ㄷ휘데 나도 모르게 대휘야 이것 좀 부탁해~ 이러는데 대박안하길래 야 이대휘 이것 좀 이러니깐 걔가 막 웃더니 대휘...? 대휘요...? 이렇게 놀림 받다가 이젠 대휘맘으로 불린다... 하 인생 주말동안 대휘를 울부짖었으면 여기 와서도 동생 영업시키고 투표까지 시켰어...ㅎ
| 이 글은 9년 전 (2017/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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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친구가 ㄷ휘데 나도 모르게 대휘야 이것 좀 부탁해~ 이러는데 대박안하길래 야 이대휘 이것 좀 이러니깐 걔가 막 웃더니 대휘...? 대휘요...? 이렇게 놀림 받다가 이젠 대휘맘으로 불린다... 하 인생 주말동안 대휘를 울부짖었으면 여기 와서도 동생 영업시키고 투표까지 시켰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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