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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직찍 or 직캠
데이터를 산다 = 직찍이나 직캠을 산다, 즉 그 데이터는 자신의 것이 되는 것이고 보정을 하던 뭘 하던 상관없음. 올릴 권한이 자신한테 있음.
왜 사냐 ? 굿즈를 만들 때 쓸 직찍을 사는 경우도 있고, 업로드 용으로 사는 경우도 있음(홈마들 같은 경우에는 스케줄 별로 데이터가 있는 게 좋으니까. 탑시드 먹으려면), 혹은 데이터를 사서 개인소장하려고(나만 내 최애의 이 직찍을 볼 수 있으니까 너무 좋아해서 사는 경우도 있음) , 혹은 순수한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사서 올리는 경우도 있음
보통 시세는 어떻게 되는가? 수요와 공급에 따라 나뉨. 인기가 많을수록 비싸고, 찍기 어려울수록 비쌈. 즉 이번 2차방청같이 찍기 어렵고 인기있는 연습생들은 가격이 비싸겠지. 평균적으로 프듀 판 말고 그냥 아이돌판에서는 한 행사당 비싸봤자 nn장에 n만원. 희귀 데이터들(데뷔초에 인기 적었는데 나중에 빵 떴을 때)은 장당 5천원 만원 이런식으로도 감.
댈찍은 뭔지? 데이터를 사고 파는거랑 비슷한 개념인데, 이거는 미리 스케줄이 있기전에 거래를 해둔거임 찜해둔거라고 보면됨. 대리티켓팅이랑 비슷한듯. 사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확실한 거래자가 있으니까 서로 좋은거지.
질문글이 너무 많길래 정리해서 올렸어!!!!!!
참고로 데이터판은 모든 홈마판에서 존재한다고 보면됨(홈마들이 모든 스케줄을 뛸 수는 없으니까...)
보통 트위터에서 거래하고 데이터를 사는 걸 굳이 티내지 않음
근데 지금은 워낙 과열된 상태이고 사진 한장한장이 투표에 영향이 가는 경우라서 많이 과열된 상태야(엠넷 알바설도 그렇고..)
수면위로 올라와서 일반팬들까지도 관심갖게 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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