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프로듀스101
툭 건들면 무너질 거 같은 그런 상태의 부기. 희망도 없고 살아갈 이유도 없어 죽을까 할 때
부기 눈에 윙이 띄었으면 좋겠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빛날까 싶어 지켜보다 그렇게 점차 윙을 좋아하게 되는 거.
| 이 글은 9년 전 (2017/5/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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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프로듀스101 툭 건들면 무너질 거 같은 그런 상태의 부기. 희망도 없고 살아갈 이유도 없어 죽을까 할 때 부기 눈에 윙이 띄었으면 좋겠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빛날까 싶어 지켜보다 그렇게 점차 윙을 좋아하게 되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