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한 이들 중 간절하지 않은 연습생은 없으며, 노력을 게을리 하는 이들 또한 없다. 자기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 법이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선택하지 않으면 그만이지, 굳이 ‘네거티브’한 비난을 할 필요는 없다. ‘프로듀스101’은 누군가가 죽어야 끝이 나는 ‘배틀로얄’ 이 아니며, 최후의 1인을 가리는 프로그램도 아니다. 연습생들을 향해 돌을 던질 권한은 그 누구에게도 주어지지 않았다. ‘국민 프로듀서’라는 명목 아래 이뤄지고 있는 도 넘은 비난, 이제 그만 멈출 때가 됐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11&aid=0003028981 서울경제 금빛나 기자님.......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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