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휘가 너무 예뻐서, 그 밝고 예쁘던 애가 저렇게 기죽고 눈치보는게 다 내탓인거 같아서.. 보컬 3위 받고 불안해하는것도 오늘 순위떨어진거 보고 불안해할 것도 그냥 다 걱정되고 가슴이 꾹 눌린것처럼 답답해서 프듀 못보겠어 아 어떡해 진짜 자꾸 눈물만 나고.. 순위가 걱정되는게 아니라 순위보고 아 난 밉상으로 찍혔구나. 그냥 그렇게 계속 조심하고 눈치볼까봐 열일곱살 그 어린애가 혼자서 아플거 생각하니까 그냥 자꾸 눈물이 나 진짜 프듀 덕질 너무 힘들다 우리애 하나만 보고 왔는데, 데뷔시켜주고 싶었는데 그냥 다 때려치고 브랜뉴즈로 데뷔했음 좋겠다 언제 데뷔할지 모르겠지만 몇년이고 기다릴 수 있는데... 대휘한테 해줄 수 있는게 투표랑 응원뿐인데 그냥 그것도 못해주는것 같아 음 일단 투표는 하겠지만 프듀소식은 당분간 끊어야겠다 대휘맘들 그동안 대휘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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