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임영민
애가 진짜 배려심 쩌는게 보임...가식아니고 진짜 그렇다고
욕심이 없다던가 야망이 없어 보이는건 아니고
열심히 하고싶어하고 또 그만큼의 결과를 내고싶어하는 욕심이 있는앤데
그런 와중에 주위 사람은 두루두루 챙겨야 해...펑펑 우는것도 아니고
눈물 찔끔찔끔 내는거 보고 마음 찢어짐...차라리 펑펑 울지
| 이 글은 8년 전 (2017/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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