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제일 문제는 안준영의 편집이라고 봄
주학년도 분량 없어서 11위 안에 못 들까봐 불안했을 거고 그래서 좀 더 욕심을 낸 것 같음
인터뷰에서 불안했다고 말하는데 뭔가 딱 어린 티가 났음 나쁜 말 아니고 뭐라하지.. 아 얘도 불안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홍은기도 센터 정할 때 인지도로 센터를 결정하는 건 불합리하며 센터를 맡을 권리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있다? 이런 생각이었던 듯
그래서 본인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 여환웅을 추천했던 거고 ㅇㅇ 물론 센터를 결정하는 방식이 뭐 표정연기나 그런 걸 보고 결정하는 게 아니라
누구 잘 어울리겠으니까 네가 해~ 이런 거여서 좀 트러블이 있을 수 밖에 없었을 듯
초반엔 나도 엥 싶었는데 뒤에 보니까 서로 챙겨주고 언급해주고 본인들끼리는 잘 해결된 것 같은데 왜 논란되는지 어리둥절...
주학년이랑 홍은기 착한 거 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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