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커 데뷔조 떨어지고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나온 프듀임... 프듀 합격통보 엄청늦게받고 소속사에서도 정말 신경 안썼는지 3일만에 급하게 준비해서 등급평가 나감ㅇㅇ 결과는 F반 상암에서 열심히 자기홍보하고 자기피알 잘한 덕에 첫등수 4위 기록ㅇㅇ 비하인드 보면 감격한 표정으로 감사하다고 말함 근데 분량이 없어서 8위로 급하락 다음에 다시 6등으로 올랐지만 첫번째 순위발표식에 10등으로 더 하락함 잘하면 11등 순위권 광탈위기 심지어 그때까지 학년이 총분량 합쳐서 30초를 못넘김 걍 아예 분량이 없음 진짜 그리고 상남자때도 파트 0.5소절이라 제대로 잡히지도 않고 무대에서도 계속 구석에만 있어서 본방에 안잡힘 그때 애가 어땠음? 그냥 헤헤헤 웃기만하고 센터 욕심 전혀 없고 걍 자기가 주어진거 하기만 했음 근데 순위 하락하고 분량도 없고 크래커 데뷔조도 아니고 부담감 얼마나 심하겠음 이번 포지션평가 하면서 당연히 학년이는 센터가 간절했을거임ㅇㅇ 그게 당연함 분량이 없으면 센터로 이슈될수있는 기회가 있는데 누가 그 기회를 놓치겠음 그래서 애초에 센터를 노리고 롸라들어갔음 근데 센터가 다른 연생이 됐음 그게 정말 실력이 모자라서 센터가 못된게 아니라 얘가 열심히 안할것 같다는 생각때문에 센터를 주기가 꺼려졌다고 함 근데 그 상황에서 마음 다잡는게 말처럼 쉬울까... 그리고 안무 수정 전에는 학년이가 돋보이는 파트도 없었고 그래서 은기 파트를 달라고 요구를 했는데 그때 약간 문제가 생긴거고ㅠ... 근데 결국 둘이 얘기로 잘풀었잖슴 학년이가 자기 순위 떨어지는거 너무 무섭다고 하기도 했고 그래서 은기도 이해해주고 안무 수정한거잖아 그뒤로 학년이도 연습에 집중할수있었던거고 순식간에 지나가서 못봤을수도 있는데 이어폰 꼽고 혼자 연습하는 장면도 나오고... 난 여기서 이해가 안가는건 사람들 반응임 분량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애가 10등이라는 이유만으로 더 낮은 등수 있으니 무서워하고 욕심내면 안 되는 거임? 상남자 때 욕심, 불안함 다 감춰서 파트 실종됐던 학년이한테 너는 쟤보다 순위 높으니~ 라고 하는건 욕심이 아니고?? 경쟁 프로그램에서 얼마나 더 양보를 해야 하는 거며 그렇게 양보와 배려를 원한다면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보면 안되는거 아님?? 진짜 지금 상상이상으로 욕 먹고 있는데 너무 답답하고 마음아픔 울음 꾹꾹 참으면서 살려달라고 하던 모습이 안잊혀짐 애 멘탈이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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