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그런 질문 받는것도 속상하고
옹이 못피해가고 자꾸 걸려드는 것도 속상하고
욕먹는 것도 속상하고
미안행에서 권현빈 혼자 33위로 떨어져있는 것도 속상하고
이번주 환멸의 일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