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1도 안친하고 접점이 없었던
심지어 성격도 정반대인(차분포뇨 예쁜똘끼)
세운 민기가 어떻게 허그를 하면서 기댈 수 있는 사이가 되었는지
동호를 그렇게 무서워하던 대휘가
어떻게 동호의 궁디와 허벅지를 툭툭 칠 수 있는 사이가 되었는지
벌써 대유잼이다 준영아
| 이 글은 8년 전 (2017/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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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1도 안친하고 접점이 없었던 심지어 성격도 정반대인(차분포뇨 예쁜똘끼) 세운 민기가 어떻게 허그를 하면서 기댈 수 있는 사이가 되었는지 동호를 그렇게 무서워하던 대휘가 어떻게 동호의 궁디와 허벅지를 툭툭 칠 수 있는 사이가 되었는지 벌써 대유잼이다 준영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