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연습생을 볼 때 그 연습생의 한계를 보는 게 아니라 더 나아진 점 찾아서 그 부분을 극대화시키려고 하는 타입인 것 같음 (이건 민현이도 비슷한 듯
관린이 칭찬할 때도 그렇고 현빈이에 대해 말할 때도 못하는 애로 보는 게 아니라 조금씩 더 나아지는 애로 보는 게 진짜 멋있어
얘가 부담감도 많이 갖고 있고 무조건 자책하는 타입이라 걱정돼서 심장이 문드러지고 있긴 한데 또 한편으론 김종현이 리더가 되는 게 너무 이해가 됨 어떤 팀에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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