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나니까 마음이 복잡하다 ㅋㅋ ㅠ
일단 난 누구도 싫어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거 감안하고 읽어 줬으면 좋겠어
우선 난 어제 주학년 편집이 권현빈 편집이랑 굉장히 비슷하다고 느꼈거든?
근데 반응 온도차에서 많이 놀랐어
절대 주학년 탓하는 게 아니야 난 학년이 안타까웠고 대중들의 이중성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 거임
어째서 권현빈은 아직도 그 방송 때문에 악플에 시달려야 하고
어째서 다른 사람은 현빈이처럼 만들지 말자며 악편 탓만으로 넘어갈 수 있는 걸까
싶었어
다시 말하지만... 학년이에게 어떠한 책임도 묻고 있는게 아니라 <대중>들의 의중이 궁금한 거임 ㅠㅠ 난 학년이 픽해
그리고 또 하나는 거기 연습생들 사이의 분위기
물론 다 친할 거라고 생각해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무리 장난이라고는 하나 대놓고 모든 사람 앞에서 무리수라는 말을 쓴다든지, 같이 하기 싫다는 말을 한다든지,
이거 굉장히 위험한 모먼트라고 생각하거든
악의가 없는 행동이었을 거라는 건 알아 당연히 그러니까 방송에서 말했겠지
근데 진짜 그래야만 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다 상처받은 방송이었어 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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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