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치는 글 아님 초반에 나야 나 연습 때 적응하기 힘들어해서 똑같이 말 나왔던 연습생 = 배진영,라이관린 그 후 편집의 방향이 180도 다름. 배진영의 경우 어두운 이미지 그대로 끝내고 그 후의 나아진 모습, 잘적응한 모습을 연결시켜서 보여주지 않음. 라이관린의 경우 매 화마다 밝은 모습을 짬짬이 넣어주다가 힘들어했던 초반 모습을 다시 상기시켜주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부각시킴. 배진영은 적응을 아직도 못한걸까? 열심히 연습 안했던 걸까? 답은 아니다.라는 걸 다 알고 있으리라 믿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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