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나도 진짜 답답하거나 스트레스 극에 달할 때 사투리가 나오는데 어제 거의 방송 내내 영민이가 사투리를 썼잖아. 그거 보면서 애가 정말 상상 이상으로 부담감을 느끼고 있구나, 속이 말이 아니구나하는 걸 확실히 느꼈음. 긴장되고, 무겁고 무섭고 진짜 딱 미치겠는 마음이겠거니 했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