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압적이었다길래 영상 봤는데 보고 읭? 했음.... 계단으로 불러내서 얘기한 것도 너무 선배가 후배 혼내는 느낌이고 다른 연생들 있는데 정세운한테 대놓고 뭐라해서 좀 그랬다는데 강동호가 계단에서 정세운한테만 뭐라한게 아니라 '가서 다 횡설수설해서 자기 의견을 얘기한 사람이 없어' 이건 그냥 팀원들 전체한테 말한 거 아니야? +) '어이없다' 라고 말한 것도 둘의 성격 차이일 뿐이지 강동호는 자기들끼리 사전에 완전히 협의되지 않았는데 말을 한 점에서 기분이 상한거고 정세운은 자기들이 편곡해간게 반응이 안좋으니까 현장에서 피드백을 받고 싶어했던거고 이건 딱 성격 차이라고 볼 수 밖에 없음 의사소통의 문제지 정세운이고 강동호고 딱히 서로 잘못한 거 없는 것 같아 말투도 이게 인성듀스101도 아니고 시청자들 불편하지 않게 본인 원래 말투도 바꿔가면서 나긋나긋하게 말하라는 건 좀 억지다 싶음(말투 날카롭다고 느끼긴 했지만 -냐의 어미가 이리도 문제될지 몰랐음) 굳이 카메라 앞에서 뭐라 했어야 됐냐고 그러던데 그 카메라도 애들끼리 계단 구석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 카감이 따라가서 찍은거지... 솔직히 영상보면 강동호가 강압적으로 했다는 거 이해 안돼..의견 묵살했다는데 무조건 자기 생각대로 밀어붙인 것도 아니고 결과적으로 강동호 의견 수렴된건 락으로 편곡된 것 밖에 없음 처음부터 음악적 성향이 다른 거 강동호도 인정하고 타협점 찾아가던데...음 그냥 강동호 이미지 프레임 때문에 그런거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다들 생각이 다르겠지만 나노단위로 캡쳐 올려놓고 이거 기분 나빴어 저거 별로였어 좀 그랬어 이러는거 개인 생각이겠지만 과하게 까는 것 같음 어차피 당사자들은 1주일도 더 전에 풀고 무대 잘 마쳤는데 꾸준히 자기들이 감정이입해서 기분 나쁘다는 글 올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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