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카 등 보고 반한 포뇨 보고싶다. 파카는 고2 포뇨는 빠른 고1. 파카 길가다가 신발 끈 묶고있는데 갑자기 등이 따수워져서 뭐야 하고 뒤돌아 봄. 보이는 건 눈을 감고 세상 만족스러워 보이는 얼굴을 한 낯선 남자 ㅋㅌㄲㅋ그거슨 포뇨ㅠㅠ ㄴ..누구세요 하면 그제야 눈 떠서 번호 좀 주실 수 있으신가요. 하는 포뇨에 어처구니 없는데 또 귀여움. 걍 번호 주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사귀게 되는데 파카는 포뇨가 자기랑 사귀는 지 자기 등이랑 사귀는 지 모르겠음ㅋㅋㅌㅋㅋ 한 눈 팔면 뒤에서 걷고 있고 같이 잘 때도 꼭 파카 등 돌리게 하고 꼭 끌어안고 자고 하루에 한 번은 꼭 업히고 뭐하고 있나 보면 폰으로 파카 등 도촬한 사진 보고있곸ㅌㅋㅋㅋㅋ 그러다 넌 내가 좋은 거냐고 내 등이 좋은 거냐고 화내는데 포뇨 우물쭈물하다가 사실은... 하면서 비밀 폴더 열어서 보여주는데 등 뿐 아니라 목, 팔뚝, 손, 허벅지, 종아리, 발목, 귀, 머리카락, 눈, 코, 입 등등 폴더가 여러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고 포뇨는 눈만 데굴데굴 굴리고 있고ㅠ 결국 져주는 파카오빠와 실은 몇 개월 전부터 파카 좋아했던 포뇨의 귀여운 로코물 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 저 사진 볼 때마다 좋아서 토나올 것 같음,,, 어떻게 저 아카같은 얼굴에 저 피지컬임.??!.?.????!룸곡 ㅍㅋㅍㄴㅅㅇㅇㅅ 23x21 181x176 105x100 280x255 ㅍㅋㅍㄴㅅㅇㅇ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