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호하는거 아니고 학년이 자기 감정에 집중못한거는 고쳐야될것같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내가 말하려고하는거는 왜 연습때 자기 분량에 대해 또는 안무에 대해 말하지 않았냐는건데 내가 그 상황 겪어봐서 아는건데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그런 말하기가 쉬운일이 아니야. 나도 그랬었고. 주위사람들도 은기도 열심히 연습하는 와중에 그 말을 아떻게 꺼내 나보다 선배인데.. 아 난 학생듀라서.. 선배라고그냥할게...하하 그러다가 정 이건 아니다 싶어서 뒤늦게리도 말한거지 물론 학년이가 처음부터 말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게 진짜 쉬운게아니야.... 나도 진짜 똑같은 상황에 상담까지받으먄서 심적고통 쩔었어.. 이걸 난 그춤추기싫은데 이걸 말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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