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하나에 이토록 아플 수 있음에 놀라곤 해

고단했던 하루
나는 꿈을 꿔도 아파

요즘 나는 어떤 줄 아니

편히 잠을 잘 수도
뭘 삼켜낼 수도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용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이제 인싸야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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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하나에 이토록 아플 수 있음에 놀라곤 해
고단했던 하루 나는 꿈을 꿔도 아파
요즘 나는 어떤 줄 아니
편히 잠을 잘 수도 뭘 삼켜낼 수도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용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이제 인싸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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