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 솔직히 내 생각엔 민기가 있어서 조금 더 편하게 나오지 않았나 싶음 상남자 때도 이랬으면 피디가 백퍼 이미 악편했겠지 동호 거의 1화부터 악편 타겟이었는데 그리고 조별할 때 생각해보면 세운이 행동도 이해가고 동호 행동도 이해 감 조별 과제할 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류의 사람들이고... 또 종이 삿대질도 삿대질이래서 되게 진짜 삿대질일 줄 알았는데 제스쳐하는데 종이가 있어서 삿대질로 보인 것 같은데 당사자들끼리 잘 풀렸는데 이렇게 나노단위로 까일 일인가 싶고 감정 궁예도 심하고 카메라 앞에서 말투 왜 그러냐고 지적하던데 포지션 준비하는 4-5일 가량의 시간동안 보컬룸 연습실 숙소에서 다들 카메라 앞에서 지낼거고 의견 조율함에 있어서는 그게 중요한 거니까 카메라 의식을 못했던 어쨌든 좀 편한 말투가 나온 것 같은데 그거에 집중해서 그런 것도 같고 인터뷰 할 때마다 조심스러운 건 못느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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