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 속에서는 누구도 욕하고 싶지 않아요. 기획자체가 변태적이고 끔찍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작 20대 초반밖에 안된 애들한테 '누구랑 친한지'보다 '라이벌이 누구인지'를 묻고, '누구랑 같은.팀을 하고싶은지'보다 '누구를 피하고싶은지'만 물어보잖아요. 애초에 협력,협동 속에서 공정한 경쟁을 통한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그런 이상적인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그저 자극적인 화제성만을 위해서 이용된 세운이, 동호도 안타깝고 이 논란을 위해서 개인인터뷰는 단 한장면도 못나온 민기가 마음아플 뿐이에요.
대휘 얘기는 없지만 대휘 또한 계속 기죽어 있고 자기 이야기 인터뷰로 하지도 못한 거 보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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