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형은 늘 그런 식이더라?

뭐가 늘 그런 식인데. 분위기 잡지 말고 영화 보,

괜찮다 싶은 사람 있으면 뒤에 사람 붙이고 만나는 사람 있으면 그 새끼가 나가떨어져 뒈질 때까지 괴롭혀놓고선 모르는 척 다가가는 거.
그래놓곤 넘어올 때쯤에 먹고 버리는 거.
내가 모를 줄 알았나 봐, 형은?

지금 네가 무슨 소리하는지 전혀 모르겠는데. 그리고 그날 일은 실수였다고 했잖,

모르겠다, 그날 일은 실수였다. 다 늘 하던 수법이잖아요.
이 다음에 어떤 말이 나오는지 얘기해 볼까?

그래서 지금 내가 못 미덥다? 증거도 없이 그 새끼 말만 믿고?

애초에 제가 형을 왜 믿어요. 형 타깃이 이제 저인 것도 아는 마당에.

재밌네. 그래서 네가 하고 싶은 말이 뭔데.
...쓰다가 원하는 멘트 쓰기 애매해져서 포기... 다시 생각해 보게씀니다... 이때까지 쓴 거 아쉬운 거니까 이거라도 올리고...

인스티즈앱
소름돋는다는 mbti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