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동호는 항상 고민과 상의와 작업을 완벽하게 끝마쳐서 회사에 브리핑을 하고 컨펌을 받던 입장이었잖아 반면 세운이는 오디션 출신이고, 실음과 대학생이니까 작업 도중에 계속 평가자(교수)한테 피드백 받고 수정하고 질문하고 그러던 아이인거야 그러니까 동호 입장에서는 트레이너쌤한테 세운이가 얘기한 게 회사 회의에서 팀에서 작업한 사업 아이템이랑 마케팅 전략 발표하는데 사장님 반응이 시원치 않으니까 갑자기 팀원 중 하나가 상의되지 않은 얘기를 해버린 거고 세운이 입장에서는 조별로 진행하는 과제물 교수님께 검토 받으러 갔다가 빠꾸먹고 피드백 받은 것 뿐인 거지 진짜 맞는 듯
동호는 항상 고민과 상의와 작업을 완벽하게 끝마쳐서 회사에 브리핑을 하고 컨펌을 받던 입장이었잖아 반면 세운이는 오디션 출신이고, 실음과 대학생이니까 작업 도중에 계속 평가자(교수)한테 피드백 받고 수정하고 질문하고 그러던 아이인거야 그러니까 동호 입장에서는 트레이너쌤한테 세운이가 얘기한 게 회사 회의에서 팀에서 작업한 사업 아이템이랑 마케팅 전략 발표하는데 사장님 반응이 시원치 않으니까 갑자기 팀원 중 하나가 상의되지 않은 얘기를 해버린 거고 세운이 입장에서는 조별로 진행하는 과제물 교수님께 검토 받으러 갔다가 빠꾸먹고 피드백 받은 것 뿐인 거지 진짜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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