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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민이 세운이 매형이고 피해자는 세운이 누나 정세연
얼굴이 식칼로 다 파여져서 죽음
그때 영민이는 3박 4일 출장이란 알리바이 있었음
그리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세운이 위로하다가
사랑에 빠진 팤포
처음 가지는 잠자리에 세운이 팔에 마약 투입하면서
"아, 드디어 나 이날만 기다렸어"
이러면 세운이 약기운에 말도 못하고 몸 비트는데
"니네 누나는 죽을때까지 시끄럽더라"
이러면서 인서트
세운이 갑자기 정신 번쩍 드는데 마약때문에 몸 풀리고 그렇게 갇혀사는 정세운
난 다크다크한 팤포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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