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는 아니지만 가끔가다 보이는데 볼때마다 조금 답답해 나도 물론 춘즈 보고싶어 그치만 솔직히 냉정하게 말하면 춘은 소형기획사고 작은 기획사에서 성공하는거 생각보다 그렇게 쉬운일 아니야 만약에 용국이가 프듀에서 떨어지고 춘에서 데뷔준비를 한다해도 그 데뷔날짜가 언젠지 미지수고 그게 몇년이 걸릴수도 있는데 그 준비하는 기간동안 슬프긴 하지만 점점 잊혀지겠지 그나마 우리가 최선으로 할 수 있는게 데뷔까진 아니더라도 용국이 끝까지 올려줘서 최대한 사람들 기억속에 조금이라도 오래 남겨놓는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 나는 생각해 춘즈로 보고싶다고 투표 안하는게 아니라 그리고 솔직히 이런 생각으로 투표 안하는 사람들은 용국맘이란 생각이 안들어.... 그리고 아직 용국이 안전한 등수 아니잖아ㅜㅜ 언급량 늘고 머글픽 늘었다고 절대 안심하지 말고 우리 애기 꼭 끝까지 올려주자 누구보다 용국이 오래보고싶은 사람이 우리잖아 밤이라 조금 답답해서 글써봤어...

인스티즈앱
현재 방탄때문에 급작스럽게 폐업중인 부산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