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듀들의 찌통글을 만들어 버려서 고ㅑㄴ시리 미안했지만 난 설렘글이라고 안해따~!~~!~!! 이번엔 다르닷 너듀는 고3임 ㅠㅠ고3 아니더라도 이 순간 만큼은 고3이 되어보셈 공부가 하기 싫어 죽겠던 어느 날 옆집에서 뭔가 좀 시끄러운 소리가 나길래 엄마한테 물어봄 "엄마 옆집 왤케 시끄러" "오늘 새로 이사온다하던데 이삿짐 옮기나 보지" 엥 누가 이사를 왔지 궁금해서 쓱 나가봄 그런데 뚜둥 옆집에 이사온 남자와 눈이 마주침 그 남자는 짐을 옮기다가 너 듀와 눈이 마주치고 좀 당황했다가 곧바로 웃으며 인사함
듀들의 찌통글을 만들어 버려서 고ㅑㄴ시리 미안했지만 난 설렘글이라고 안해따~!~~!~!! 이번엔 다르닷 너듀는 고3임 ㅠㅠ고3 아니더라도 이 순간 만큼은 고3이 되어보셈 공부가 하기 싫어 죽겠던 어느 날 옆집에서 뭔가 좀 시끄러운 소리가 나길래 엄마한테 물어봄 "엄마 옆집 왤케 시끄러" "오늘 새로 이사온다하던데 이삿짐 옮기나 보지" 엥 누가 이사를 왔지 궁금해서 쓱 나가봄 그런데 뚜둥 옆집에 이사온 남자와 눈이 마주침 그 남자는 짐을 옮기다가 너 듀와 눈이 마주치고 좀 당황했다가 곧바로 웃으며 인사함
"안녕하세요. 옆집으로 새로 이사온 황민현 이라고 합니다. 좀 시끄러웠죠? 죄송해요" "아니에요 전혀 시끄럽지 않았어요 정말 너무 조용해서 뭔일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대미친 핵잘생긴 남자가 내 옆집남이라니 인터넷에서만 보던 망상이 현실이 되다니 믿기지가 않았음 와 정말 잘생겼음 무슨 연예인 같았음 너 듀는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며 어디서 나온 깡인지 모르겠다만 진짜 미친듯한 용기를 내뿜으며 황민현에게 말을 검 "어...제 이름은... ㅇㅇㅇ 이구요... 혹시 뭐 이 동네나...이 아파트...뭐 궁금한거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저 완전 여기서 태어나고 자라고 다 했거든요" "아 정말요? 안 그래도 좀 막막했는데 고마워요~ 초면이지만...이제 이웃사촌이니까..? ㅇㅇ씨는 학생이에요? " "아 네 저 고3이에요..!!ㅠㅠ 음..그럼...민현...민현씨는..?"
"완전 애기네 전 23살 이에요ㅋㅋㅋㅋㅋ" 궁합도 안본다는 4살차이...! 아니 그건 그렇고 23살 오빠한테 민현씨라고 한게 급 쪽팔리기 시작했음 웃음이 터진 황민현 때문에 배로 더 쪽팔렸지만 그래도 너듀의 깡은 아직 죽지 않았음 "아 죄송해요....23살 이신지 몰랐어요..아 정말... 저 그 편하게 부르세요...!그냥 ㅇㅇ 이라고 하셔도 되고...예...반말 하세요 반말...!!"
"그래도 될까? 그럼 앞으로 ㅇㅇ 이라고 불러도 돼?" 성격이 허물없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초면이라 그런가 너듀의 이름을 조심히 부르는데 와 세상 내 이름이 이렇게 스윗한 이름이었나 싶음 그리고 곧 너듀는 황민현을 어떻게 불러야할지 고민하는데... "그럼요..!! 음..그럼 저는..." "오빠" "네?"
"민현오빠 라고 부르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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