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반에서 뭔가를 주도해서 해보려고 했었어요. 특히 막내 우진이 몰래 카메라를 했었는데요. 방송에 나오지 않아 아쉬워요. 저희가 전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전화를 하고 돌아와서 친구들에게 티를 내면 안 되는 상황이었어요. 우진이가 맨 마지막 순서였는데, 친구들끼리 장난기가 발동해서 심각한 일인 척을 하기로 했어요. 들어오면서 혼나는 설정을 했죠. ‘우리 다 혼났다. 우진이 네가 제일 많이 혼날거다. 피디님이 완전 화났다’고 하면서 울먹거렸어요. 그래서 우진이가 울기도 했었고요. 그런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았어요”
장난하냐 안준영 맨날 지만 볼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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