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릴 뿐 소심한 성격 아니고 십만십 때부터 자기 할말은 하고 나름 강단있는 것 같은데
자꾸 좀 소심하고 자신감 없도록 보이게 한다고 해야 하나...
그 뭐 모여서 말고 연습실에서 댄스배틀 할 때나 이번에 센터하겠다고 한 거나 자부심은 넘쳐보이는데
걍 좀 이번에도 다른 방향으로 했으면(혼자 연습한 거 보여줄 때 거의 다 한 모습이라든지) 견제픽이란 소리 안 듣고
조용하고 소심하고 자신감없고 기죽은 애 이미지 안 생길 텐데
그렇게 유도하는 게 보여서 거부감들어...
그저 순위에 조금 불안할 뿐 본인에 대한 믿음이나 기 같은 건 전혀 안 상한 것처럼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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