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 넌 왜 항상 이뻐... 으응? 왜 사람을 못 살게 만들어.... 으응? 내가 우리 영민이 때문에... 통장을 하나 더 만들 생각이에요... 통장주인은 너야... 이거 영민이 주머니에 다 들어갈 거에요... 영민이 길 지나다닐때 대따리 큰 가방 지퍼 열구 다녀요.... 용돈 좀 두둑하게 쥐어주고 싶으니까... 알겠죠 으응? 우리 영민이 입동굴에 거주하고싶다.... 우리 영민이 속쌍에 매달려살고싶다.... 우리 영민이 정수리에 집짓고 살고싶다.... 우리 영민이는 안 예쁜 곳이 없어요.... 내새끼 장하다... 내새끼 폭신의자 꼬옥 앉아요... 알겠지? 그래야 내가 마음이 편해요... 울 파카 꼬옥 풀길만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