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시작되는 하루. 너듀는 오늘도 늦잠을 잤다. 의자에 걸쳐둔 교복을 대충 끼워입고 재빨리 화장을 하고 나섰지만 이미 늦은 시간, 너듀는 늦어도 행복하다. 너듀가 좋아하는 박우진 선배가 너듀 이름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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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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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시작되는 하루. 너듀는 오늘도 늦잠을 잤다. 의자에 걸쳐둔 교복을 대충 끼워입고 재빨리 화장을 하고 나섰지만 이미 늦은 시간, 너듀는 늦어도 행복하다. 너듀가 좋아하는 박우진 선배가 너듀 이름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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