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연락해도 되는거죠? 우리 다시 돌아간대도 그 정돈 해줄 수 있잖아. A/S기간이라고 생각해요 당분간은. 당신 때문에 나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멍청이 된 거 알잖아요. 나 고장났으니까 6개월은 나한테 욕도 먹고 나 우는 것도 듣고 그것 때문에 가슴 아프고 그렇게 해줘요. 형, 그 기간만큼 나한테 미안한 마음으로 살아. 그래. 그럴게. 다 할게. 그게 뭐든지. 새벽이라 암거나 쓴다 미ㅊ개따악